일본에 머물고 있던 동안, 일본은 한창 발렌타인 데이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. 한 달쯤 남았는데 길거리든 마트든 발렌타인 페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별의별 초콜릿 상품들을 팔고 있더군요. 하여간.....ㅡㅡ;
그렇게 온갖 휘향찬란한 포장지에 둘러쌓인 초콜릿들을 바라봐야 소용없습니다. 네. 전 남자니까요. 솔로 숙성 21년산인. 위스키로 치면 꽤나 프리미엄급이거늘......ㅡㅡ;
그렇게 해탈의 경지에 오른 채 초콜릿 무리들을 지나치다 발견한 녀석이 있습니다. 바로 모차르트 초콜릿 크림 리큐어입니다.
큰 녀석도 있었지만..... 일단은 시험차 미니어쳐를 사왔습니다. 다른 분들처럼 이 술은 언제 누가 만들었으며 판매량은......blah blah blah 요런 것도 쓰고 싶긴 하지만..... 아직 제 공부가 부족해서요. 간단하게 씁니다.
초콜릿 리큐어 쪽으로는 위 사진의 모차르트와 고디바가 양대 산맥으로 버티고 있다고 합니다. 그러고보니 이 녀석 옆에도 고디바 리큐어가 있었는데..... 같이 사볼 걸 그랬네요.
모차르트 리큐어는 색깔별로 세 종류가 있습니다. 블랙, 골드, 화이트. 맛은 각자 다르겠지만, 일단은 골드만 사봤습니다.
컵에 따른 사진이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만, 일단 술의 색깔은...... 그냥 초콜릿 우유 색입니다. 그리고 맛은......
더도 덜도 아닙니다. 딱 요녀석 맛입니다. 물론, 저같은 경우에는 너무 달 것 같아 컵에 큼지막한 얼음을 넣고 휘휘 저어서 희석해서 마셨습니다만, 딱 빠삐X의 맛입니다.....^^; 딱 빠삐X를 녹여서 거기에 알코올이 첨가된 느낌이랄까......ㅎ 그래도 막 싼티나는 맛은 아닙니다. 꽤 괜찮은 초콜릿 크림 리큐어였지요. 발렌타인 선물로 쓰기에도 꽤 괜찮을 것 같았구요.
p.s - 그냥 샷으로 드시기엔 너무 달아 거북하실 수도 있습니다. 잔에 얼음을 담아 조금씩 녹여가며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.
p.s 2 - 이래봬도 알코올 도수 17%입니다. 달달하다고 막 드시는 일이 없도록.....^^
그렇게 온갖 휘향찬란한 포장지에 둘러쌓인 초콜릿들을 바라봐야 소용없습니다. 네. 전 남자니까요. 솔로 숙성 21년산인. 위스키로 치면 꽤나 프리미엄급이거늘......ㅡㅡ;
그렇게 해탈의 경지에 오른 채 초콜릿 무리들을 지나치다 발견한 녀석이 있습니다. 바로 모차르트 초콜릿 크림 리큐어입니다.
초콜릿 리큐어 쪽으로는 위 사진의 모차르트와 고디바가 양대 산맥으로 버티고 있다고 합니다. 그러고보니 이 녀석 옆에도 고디바 리큐어가 있었는데..... 같이 사볼 걸 그랬네요.
모차르트 리큐어는 색깔별로 세 종류가 있습니다. 블랙, 골드, 화이트. 맛은 각자 다르겠지만, 일단은 골드만 사봤습니다.
컵에 따른 사진이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만, 일단 술의 색깔은...... 그냥 초콜릿 우유 색입니다. 그리고 맛은......

p.s - 그냥 샷으로 드시기엔 너무 달아 거북하실 수도 있습니다. 잔에 얼음을 담아 조금씩 녹여가며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.
p.s 2 - 이래봬도 알코올 도수 17%입니다. 달달하다고 막 드시는 일이 없도록.....^^




덧글
위스키나 꼬냑과 섞어 생크림 올리면 뭔가 굉장히 고급스러운 초콜릿맛으로 변신.....